NEXORIV 커버 스토리 // 2026 ISSUE
실시간 전기 & 스마트 테크 브리핑
FOCUS // 01

오늘의 보도 사진

2026-09-02
차세대 구축함을 위한 통합 전기 시스템
현장 취재
전기 설비 사진 보도: 황정민 기자

차세대 구축함을 위한 통합 전기 시스템

Leonardo DRS는 한화오션이 건조하는 해군 KDDX 구축함을 위한 통합 전기 모터 및 전력 분배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계약했습니다. 현대 해양 전력망의 고효율 배전 솔루션이 본격 적용됩니다.

초고압 전력 제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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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속보속보 피드 // 2026
2026-09-28 12:27

산업 전력망 및 첨단 전기 설비 라이브 브리핑

초고압 직류 송전(HVDC), 차세대 전력 시스템 및 산업 인프라 핵심 소식을 시간대별로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12:20오늘
전기 설비전도연 기자

효성중공업의 최신 HVDC 설비

효성중공업의 최신 HVDC 설비

효성중공업은 에너지 전시회에서 컨버터 밸브, 디지털 컨트롤러 등을 포함한 최신 HVDC 설비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기사 하단의 'Learn more' 버튼을 클릭하세요.

컨버터 밸브디지털 제어기전력망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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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오늘
계통 제어산업 기술팀

변전소 지능형 디지털 컨트롤러 운영 기준 강화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력 엔지니어링 실무단은 신규 송전 구간에 투입되는 디지털 컨트롤러의 계통 연계 시험 항목을 점검하고 표준 안전 검증 절차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변전 설비표준 규격
실시간 검증 완료
09:15오늘
송전 기술전력 분석실

동해안-수도권 HVDC 송전선로 1단계 연계 시험 순항

대용량 전력을 손실 없이 수송하는 고전압 직류 송전망의 핵심 변환 설비가 성공적으로 설치되었으며, 계통 부하 모니터링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송전선로부하 안정화
모니터링 진행 중
SEC // 02

최신 테크놀로지 및 반도체 동향

차세대 반도체 공정과 인공지능 하드웨어 산업의 핵심 주요 보도를 전달합니다.

전체 뉴스 보기
EUV 장비 승인 절차 간소화 제조 공정
2026-06-20 • 최영호 기자

EUV 장비 승인 절차 간소화

산업 부문의 신속한 장비 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허가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첨단 팹 증설을 지원합니다.

국내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 시스템 반도체
2026-06-25 • 정현우 기자

국내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

초저전력 특화 구조와 현장 적용 중심의 연산 유닛을 통합 개발하여 기기 자체 구동형 인공지능 시장을 선도합니다.

SEC // 02 • SMART LIVING

스마트 홈 혁신 및 최신 기술 동향

삼성과 LG의 AI 스마트 홈 생태계 AI 생태계
2026.01.12 • 오민지 에디터

삼성과 LG의 AI 스마트 홈 생태계

생성형 AI와 고도화된 지능형 홈 어시스턴트 로봇 기술이 접목되어 가전과 공간 전체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차세대 스마트 라이프 플랫폼입니다.

2026년 TV AI 통합의 해 스마트 기기
2026.04.05 • 배수지 기자

2026년 TV AI 통합의 해

차세대 스크린 디스플레이에 독자적인 비전 AI 플랫폼을 탑재하여 음성, 모션, 환경 인식이 결합된 지능형 홈 컨트롤 타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를 위한 스마트 기기 케어 테크
2026.05.18 • 남주혁 연구원

고령화 사회를 위한 스마트 기기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과 공간 낙상 감지 센서, 직관적인 음성 지원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능동형 시니어 케어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EC // 04 익명 뉴스 제보 센터

기술 현장의 중요한 소식을 안전하게 전해주세요

반도체, 스마트 홈, 전기 설비 및 차세대 테크 분야의 사건과 신기술 동향에 대한 목격 사실을 공유해주시면 전문 취재팀이 사실 확인을 거쳐 기사화합니다.

제보자 보안 및 원칙

  • 신원 정보 미수집

    제보자의 개인정보를 기록하지 않으며, 전송 데이터는 분산 처리됩니다.

  • 전문 분석 및 사실 검증

    전기 공학 및 첨단 IT 전문 데스크에서 기술적 타당성을 정밀 조사합니다.

  • 체계적 취재 지원

    필요시 산업 관계자와 전문가 자문을 연계하여 심층 취재를 진행합니다.

제보 접수 후 기사 반영 여부는 사안의 공익성과 사실관계 확인 절차에 따라 최종 결정됩니다.

문서 및 증빙 자료 안내 보안 전송 규정에 따라 상세 문서는 제보 내용 내 서술 또는 안전 링크 형식으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